팀버랜드, 가벼운 친환경 신발 ‘트루클라우드 컬렉션’
팀버랜드, 가벼운 친환경 신발 ‘트루클라우드 컬렉션’
  • 정정숙 기자 / jjs@ktnews.com
  • 승인 2020.12.02 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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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‘팀버랜드’는 친환경 신발 트루클라우드((TrueCloud)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. 트루클라우드 컬렉션은 친환경 제품이다. 내피는 유칼립투스 나무 펄프 70%에 제조 과정에서 버려진 재활용한 면화 30% 더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.

신발 제작 과정에서 사용된 물은 기존 면직물보다 95%나 더 적게 썼다. 갑피에는 천연 양모 울 소재를 50% 적용했다. 슈즈 레이스(신발끈)도 재할용 폴리에스테르 100% 소재를 사용했다.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신을 수 있다. 하이부츠와 추카 2가지로 선보인다. 이번 컬렉션은 2일(오늘)부터 팀버랜드 온라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한다.